바다풍경

041-673-3050

TRAVEL 안면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여행지. We hope that your trip will be full of fun.

  • TOUR_01방포해수욕장

    백사장 면적 14ha, 길이는 700m, 폭은 200m, 경사는 3도, 평균수심은 1.2m. 수온은 22도로 태안읍에서 남쪽으로 36km 떨어져있다. 백사장에는 자갈이 많으며 해안에는 천연기념물 제 138호로 지정된 모감주나무 군락이 있다. 모래질이 좋고 야영하기에 좋다. 인근에는 안면도자연휴양림이 있어 중부해안지역의 자연수종 등 208종을 소유하고 있는 수목원과 산림전시관, 체력단력장, 전망대 및 산책로 등이 있어 가족휴양 및 심신단련 장소로 적합하다. 해수욕장 양쪽엔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 등 전설이 담긴 기봉이 있으며, 서남쪽으로는 천연적인 방파제가 있는 내파수도와 외파수도가 있다.

  • TOUR_02방포항

    꽃다리에서 바라보는 저녁 무렵의 일몰 광경이 장관이며,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작은어항으로 젓개항이라고도 불린다. 한적하고 조용한 지방어항으로 마검포, 연육교 등과 함께 바다낚시의 명소로 알려져있다. 안면도 꽃박람회를 치렀던 꽃지해변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수산물 집산지로 70여쳑의 어선들이 우럭, 실피, 농어, 놀래미 등을 많이 잡는다.

  • TOUR_03꽃지해수욕장

    백사장 면적은 96ha, 길이는 3.2km, 폭은 300m, 경사는 3도, 안정수면거리는 300m로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이다.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피서객이 찾아온다. 꽃지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할미바위, 할아비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보여준다.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 사이로 떨어지는 낙조는 유명하며 연중 사진작가들이 찾는 곳이다. 예로부터 백사장을 따라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나 꽃지라는 이름을 얻었다고한다.

  • TOUR_04자연휴양림

    1992년 9월에 개장했으며, 구연면적은 175만㎡, 1일 수용인원은 2,000명이다. 고려때부터 궁재와 배를 만드는데 주로 주로 사용하였으나 도남벌이 심해지자 고려때부터 왕실에서 특별관리하였으며, 1965년부터 충청남도에서 관리하고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인접한 해변에 있고, 조선시대부터 자라기 시작했다는 토종 붉은 소나무 안면송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집단적으로 자생하고 있으며, 서어나무, 먹넌출, 말오줌때, 층층나무 등 안면도 특유의 수종이 분포하고있다. 휴양림에는 산림전시관, 산림수목원, 숲속교실 등 자연학습장과 숲속의집,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캠프파이어장, 물놀이장 등이 있다.

  • TOUR_05안면암

    안면암은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신축한지 얼마되지않아 아름다운 경관으로 널리 알려진 대한불교 조계종의 절이다. 암자는 산이 아닌 해변가에 위치해있으며, 2층 법당에서 바라보는 천수만 풍경이 뛰어나다. 앞바다에 여우섬이라고 부르는 2개의 무인도가 있으며, 그 중 하나는 큰바위섬까지 약 100여 m에 이르는 부교(浮橋)가 놓여있다. 밀물때를 맞추면 30분도 지나지 않아 물 위로 들린 부교 위를 걸어서 섬까지 다녀오는 색다른 정취를 맛볼 수 있다. '우리명산 답산기'의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으로 뽑힌 곳이기도 하다.

  • TOUR_06쥬라기박물관

    중생대 쥬라기와 백악기 시대의 공룡류를 전시하는 안면도 쥬라기 박물관이다. 총 4층 규모로 건립된 전시장은 국내에서 한번도 선보인 적이 없는 진품공룡이 전시되어있으며, 신생대 장비목종으로는 아시아에서 제일 많은 지품공룡 50여 종 이상을 보유하고있다. 야외에는 폭포와 한국자생 소나무, 야생화 등을 심은 자연 생태환경이며 공원 곳곳에는 실물크기의 공룡들을 설치하여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생태환경을 그대로 재현하였다.